일마레[어제바다]

혼자두고 가서 미안해

"그대는 어느 곳에 있어도 그러합니다"


바다를 또 주변을 사랑하는 고객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

추억, 레트로(retro)​감성으로 북적이는 요즘 바다가 중심이 되는 기억이 있으신가요??
그럼 이 곳 일마레에서 만드세요

미로속에서 당혹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는 실험용 흰쥐처럼 도심속을 방황하지 마세요
이 곳에는 바다, 바람, 산, 사람, 사랑, 낭만, 차가운듯 따뜻한 노을과 커피가 있습니다

라떼에 이름모를 빵을 담가서 한입 베어물면 바다, 바람, 산,​ 사람, 사랑, 낭만, 
차가운듯 따뜻한 노을이 당신의 입속에 들어옵니다
가족, 연인, 친구와 동료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자리를 제공해 드리고 싶습니다
우리가 이 곳에 있겠습니다

"우리는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"